AZH와 함께하는 연탄 나눔 · 2026.12.6 (일)

당신의 한 시간이,
누군가의 한 겨울이 됩니다

처음이어도, 혼자여도 괜찮아요.
함께 손을 이으면 연탄 한 장도 가볍습니다.

🔥 나도 함께할래요
WHY WE GO

차가운 겨울, 누군가에겐
연탄 한 장이 하루입니다

도시가스 대신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이웃이 아직 전국에 수만 가구 있습니다.

연탄 값은 오르고 후원은 줄어, 겨울이 더 길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나르는 연탄 한 장은 누군가의 따뜻한 밤 하루가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줄을 서서 한 장씩 손에서 손으로 전하면 됩니다. 그 90분이 이웃에게는 한 겨울의 온기가 되고, 우리에게는 오래 남을 기억이 됩니다.

※ 연탄 사용 약 5.9만 가구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2025년 조사)

LAST WINTER

지난 겨울, 이 얼굴들이
골목을 따뜻하게 만들었어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2025 FAMILY DAY 사랑의 연탄 나눔 단체 사진 2025.12.7🔍 크게 보기
서울 노원구 상계동, 130여 명이 한자리에2025 FAMILY DAY 사랑의 연탄 나눔
비옷을 입고 골목을 오르는 봉사자들 🔍
한 장, 한 장 손에서 손으로가파른 골목도 함께라서 거뜬했어요
2024 FAMILY DAY 사랑의 연탄 나눔 단체 사진 🔍
아이들과 함께한 2024년의 겨울연탄 1,400장 · 100명
“지역 주민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뿌듯했고…” — 지난 봉사에 참여한 안병철 이사 (시선뉴스 2024.12)

사진 출처: 공감신문(2025.12), 시선뉴스(2024.12)

EVENT INFO

올해는 더 많이, 더 따뜻하게

지난해 1,400장에서 올해 약 2,500장으로, 더 많은 이웃의 겨울을 데웁니다.

  • 📅
    일시2026년 12월 6일(일) 오전 9:30 집합
  • 📍
    장소서울 도봉동 무수골 또는 당고개 일대나눔코리아 최종 확정 후 다시 안내드려요
  • 🤝
    함께하는 곳나눔코리아 · 연탄 약 2,500장 전달
  • 👨‍👩‍👧
    누구와 와도 좋아요가족·자녀·친구 누구나 환영

당일 이렇게 진행돼요

  1. 09:30 집합 · 준비 · 간단한 안전 안내
  2. 10:00 연탄 나르기 · 약 90분, 릴레이로 한 장씩
  3. 11:30 종료 · 정리 및 이동

준비물은 딱 두 가지

👖 더러워져도 되는 옷👟 편한 운동화

🎁 나머지는 AZH가 모두 준비할게요!

장갑 등 봉사 물품은 AZH에서 준비합니다. 몸만 오세요.

🤍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

이 행사는 마음을 내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겁게 함께 나눠요.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Q&A

처음이라 걱정되시나요?

연탄 봉사,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그럼요. 현장에서 안전 안내를 드리고, 줄을 서서 한 장씩 전달하는 릴레이 방식이라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처음 오셔도 금세 익숙해지실 거예요.

많이 힘들지 않을까요?

봉사 시간은 약 90분이고, 여럿이 나눠서 하니 한 사람이 드는 양은 많지 않아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함께해 주세요.

아이나 가족, 친구와 함께 가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가족·자녀·친구 누구나 환영해요. 설문에서 동반 인원만 알려주세요.

혼자 가면 어색하지 않을까요?

혼자 오셔도 괜찮아요. 함께 연탄을 나르다 보면 금세 가까워집니다.

JOIN US

함께해 주실래요? 🙋

30초면 끝나요. 불참이어도 응답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 마음을 내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예요.
편한 마음으로 신청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연락처를 입력해 주세요.
참석 여부를 선택해 주세요.

가족·자녀·친구 누구나 함께 오셔도 좋아요

제출 정보는 행사 인원 준비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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